정률형은 각자 요금제의 몇 %를 깎아줍니다. SKT 온가족할인(10%·30%), KT 프리미엄가족의 나머지 회선(25%)이 여기 속하고, 요금제가 비쌀수록 깎이는 금액이 커집니다. 대신 요금제 최소 금액 조건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.
정액형은 「몇 회선이면 총 얼마」로 정해진 금액을 나눠 받습니다. SKT 요즘가족·New온가족플랜, KT 총액결합, U+ 참쉬운가족·가족무한사랑이 이쪽이고, 요금제 금액과 무관하게 인원 수와 집 인터넷 속도로 결정됩니다. 그래서 저가 요금제 가족은 정액형이, 8~9만 원대 요금제가 여럿인 가족은 정률형이 유리한 그림이 자주 나옵니다.
통신사별 결합 종류와 조건·할인액은 모플랜 통신사별 결합표에 전부 정리돼 있습니다. 아래 버튼을 누르면 이 자리에서 바로 열립니다(상단 메뉴 「이용 가이드 → 통신사별 결합표」와 같은 내용).
표를 볼 때 기준은 세 가지입니다. ① 요금제 최소 금액(예: KT 프리미엄가족은 77,000원 이상, U+ 투게더는 85,000원 이상 회선만 묶임) ② 회선 수(대부분 2회선부터, 인원이 늘수록 총액이 커짐) ③ 집 인터넷 속도(SKT 요즘가족·New온가족플랜, KT 프리미엄가족·총액결합은 100M인지 500M 이상인지에 따라 금액이 다름). 우리 가족이 이 세 조건 중 어디에 걸리는지만 알면 후보가 두세 개로 줄어듭니다.
정액형 결합은 총액을 인원수로 나눠 각자 받는 것이 기본입니다. 「할인 1인 몰아주기」를 켜면 그 총액이 한 회선에 통째로 붙습니다. 가족 전체가 내는 돈은 같지만, 두 가지 이유로 쓸모가 있습니다.
첫째, 요금제가 싼 회선에는 할인이 남아 버려질 수 있습니다. 예를 들어 어르신 회선 요금이 월 25,000원인데 나눠 받는 할인이 그보다 크면, 넘치는 만큼은 그냥 사라집니다. 비싼 요금제를 쓰는 회선에 몰아주면 이 낭비가 없습니다. 둘째, 가족 중 한 명이 요금을 대신 내는 집이라면 그 사람 청구서에 붙는 편이 관리가 편합니다.
U+ 투게더는 계산 방식이 조금 다릅니다. 「1인당 얼마」로 정해진 상품이라 몰아주기를 켜면 1인 금액 × 인원이 한 회선에 붙습니다. 결과적으로 총액은 같지만 표시가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.
선택약정 25%는 결합과 별개라 함께 받습니다. 복지 감면(장애·국가유공자·기초연금·기초생활·차상위)도 중복되지만, 통신사마다 「선약 → 결합 → 복지」처럼 적용 순서가 정해져 있어 같은 조건이라도 금액이 조금씩 다릅니다. 모플랜 가족 계산기는 이 순서까지 반영합니다.
스마트워치 회선은 월 이용료(SKT 12,100원, KT·U+ 11,000원)가 붙는데, 일정 금액 이상 요금제를 쓰면 면제 또는 반액이 됩니다. 가족 카드에서 워치 사용을 켜면 요금제 기준으로 자동 계산됩니다.
모플랜 가족 계산기는 가족 한 명이 카드 한 장입니다. 최대 5명까지 넣고, 각자의 월 납부액과 가족 합계를 한 번에 봅니다.
| 단계 | 넣는 것 | 팁 |
|---|---|---|
| 1. 통신사 | 한 명이 고르면 전원 동일 적용 | 가족 결합은 같은 통신사만 되기 때문 |
| 2. 요금제 | 「요금제를 선택하세요」 버튼 → 목록에서 선택 | 목록에 없으면 팝업 안 「금액 직접 입력」 |
| 3. 약정 | 공통지원/무약정 또는 요금할인(선택약정 25%) | 이 계산기는 월 납부액만 보므로 공통지원과 무약정은 같은 결과 |
| 4. 결합 할인 | 대표 카드에서 결합 종류를 고르면 전원 적용 | 인터넷 속도·몰아주기 옵션도 대표 카드에서 |
| 5. 기기값·복지·워치 | 할부원금과 개월, 복지 유형, 워치 사용 | 할부 이자(연 5.9%)는 자동 반영 |